흙수저 중학생,4조달러 재벌되다.
코스피는 1만을 찍자마자 환율은 1600원을찍었고
기관은 환율 방어를 위해 대량매도를 이에 호응하듯
외국인들까지 자금을 빼자 코스피는 폭락했고 많은 동학개미들은 통곡했다. 그래 그 하락 5000에서 끝났으면 그러려니 한다.
그러나, 경제나 환율 상황은 점점 악화되었고 결국 코스피는 1700
코스닥은 600까지 폭락한다. 그것도 4거래일만에 말이다.
그럼에도 한국 최대의 서학개미인 중학교 2학년 남학생 김우신은
흙수저를 탈출하고 중산층을 넘어 4조달러(현금자산만 무려 1조달러)의 대재벌이 되어있었다.
우신은 3년만에 이렇게 되었지만 여전히 학교에서는 평범한 학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