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을 접는 대마도사 정채륜 - 취미로 시작한 종이접기의 달인이 된 김영만.자신만의 종이 접기 '세계'를 만든 뒤 잠들고 일어나니 다른 존재가 되어버렸다.마법이 존재하는 세계의 농노 '아이만'으로.아이만은 마나를 보고, 만질 수 있었다.그리고 마법은 마나로 접은 종이접기와 같았다. 유료 〉 퓨전, 판타지 #판타지 #퓨전 #빙의 #마법사 #노력가 #조력자 #성장 조회수: 2,315 | 선호작: 23 | 좋아요: 23 | 연재글: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