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 기사로 살아남기 표지

방랑 기사로 살아남기

hyun5813 - ​"기사도는 죽었다."
​명예를 지키던 기사들은 사라졌고,
귀족들은 암살과 모략으로 서로를 죽이는 더러운 시대.
​10년 동안 시궁창 같은 용병단을 전전하며
매일 아침 "제발 오늘은 죽게 해달라"고 신음하던 사내, 에드가 로웰.
​하지만 그는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게도, 끝내 검을 놓지 못했다.
​세상은 비웃는다. 이미 기사도 따위는 죽었다고.
하지만 그는 믿는다. 누군가는 그 시체를 등에 짊어지고라도 나아가야 한다고.

일반연재 〉 퓨전

#판타지 #하렘 #먼치킨 #성장 #정통
조회수: 351 | 선호작: 6 | 좋아요: 5 | 연재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