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을 고쳐주니 무림 최고수들이 집착함
Mrpotato - "오호통재라! 하단전이 뿌리째 부서졌으니, 평생 기 한 줌 품지 못하는 폐인으로 살아야 한단 말인가……!"
"누가요? 배 갈라서 도로 이어 붙이면 되는데."
"……예?"
과로사한 K-대학병원 천재 외과의.
눈을 떠 보니, 몰락한 의가(醫家)의 어린 소가주가 되어 있었다.
작가연재 〉 무협
#무협 #의사 #전문가
조회수: 106,582
|
선호작: 1,701
|
좋아요: 2,955
|
연재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