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무림은 없었다 루차 - 신식 총에 맞아 죽었다.눈을 뜨니 젖은 시체더미였다.그곳에 무림은 없었다.흰 원숭이는 사람처럼 막대를 쥐고,나뭇가지를 든 소녀는 영약의 기운에 죽어가고 있었다.나는 그들에게 숨을 가르쳤다.가슴이 아니라 배 아래로.힘이 아니라, 살아남는 법으로.그날 처음 알았다.무림은 전설이 아니었다. 일반연재 〉 무협, 대체역사 #무협 #대체역사 #생존 #전생 #환생 #신화 #성장 조회수: 607 | 선호작: 5 | 좋아요: 4 | 연재글: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