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각성하니 청소 천재로 오해받음
지우연 - 이 세상엔 희귀한 아이템이 나오는 탑은 없다.
상태창 하고 외치면 떠오르는 푸른 홀로그램의 창도 없고.
두 개의 작은 뿔과 거적을 걸치고, 보송한 솜털을 가진 도깨비도 없다.
근데 초능력은 있었다.
그것도 나한테 말이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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