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째주엔 삿포로에 갑니다 표지

12월 첫째주엔 삿포로에 갑니다

윤반다 - "난 아직도 22년 그 겨울에 살고 있어."

지독하게 추운데도 시원한 오타루의 겨울.
엉킨 이어폰 줄처럼 꼬여버린 두 사람의 인연.

오타루의 하얀 눈이 모두 녹기 전,
두 사람은 서로의 계절을 찾아갈 수 있을까?

그리고 나는,
그 겨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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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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