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을 부르는 기사가 돌아왔다. 서러밍 - 하늘을 뚫고 대지를 가를 만큼의 치열한 혈투 끝에 복수에 성공했다.하지만 결국 도달한 곳은 끓어오르는 마그마 속이었다.어찌 이리 허무하게 죽는단 말인가. 그녀들의 무덤을 만들기 전까지는…‘아… 오필리아, 스승님…’다시 눈을 떴을 때 처음으로 보인 것은 마그마가 아닌 익숙한 천장이었다.“스승님도 결국 지옥에…”빡-!“갑자기 무슨 지옥 타령이야! 진짜 죽고 싶어?!”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판타지 #퓨전 #무협 #중세 #구원 #오러 #성장 #정통 조회수: 77 | 선호작: 0 | 좋아요: 7 | 연재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