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겁을 살아내었어도 뼈가 시리도록 아프다. 표지

억겁을 살아내었어도 뼈가 시리도록 아프다.

와일드잭 - 모든 것의 시작이었던 한주.
기쁨을 나누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었던 정현.
슬픔에 잠식되어버린 시은.
슬픔을 막고 싶었던 지희.
그리고 고귀했던 명(命)을 빼앗긴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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