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에 1원씩 강해지는 헌터
위험하지만 익숙한 것.
무섭지만 피할 수 없는 것.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바꿀 기회.
헌터도 아니고, 각성자도 아니고, 특별한 재능도 없는 청년.
그에게 있는 거라곤 오래 즐겨 하던 방치형 게임 하나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방치형 용사 시스템이 현실에 적용됩니다.]
[기본 수익: 60초당 1원]
처음엔 고작 1분에 1원.
하지만 그 돈으로 능력치를 올리고, 스킬을 사고, 장비를 강화할 수 있다.
살아 있으면 돈이 쌓인다.
위험할수록 수익이 빨라진다.
남들은 재능으로 탑을 오른다.
나는 돈이 쌓일수록 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