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눈과 입으로 보고 말하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눈과 입으로 보고 말을 할 수 있는 오백지...
그리고 사람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목소리...
괴물이라고 불리는 승전대군과 사랑을 나누는 로맨스적인 소설...
그리고 또 하나의 소설 다른 사람의 눈과 귀로 보고 듣다가 같이 연재가 됩니다.
이 소설과는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 소설입니다.
같은 사건으로 엮여 있지만 또 다른 호로 판타지 소설입니다.
두 소설의 사람들이 만나는 장면도 연출이 됩니다.
같이 보면 두 배의 즐거움이 있는 소설이니 같이 재미있게 봐주세요.
그리고 이 소설은 조선시대의 배경으로 하고는 있지만 모두 가상의 인물들로 역사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