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학사전 표지

무당학사전

형상준 - 소신을 담은 한 장의 상소.
"황상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관직에 오른 것입니다.
관직에 오르기 위해 학문을 수학한 것이 아닙니다."
가르치며 배우니 이 역시 즐겁지 아니한가.
무당에 전해지는 학사의 이야기.
학사에게 전해지는 무당의 도.
이야기와 도가 만나 전설을 만든다.

유료 〉 무협,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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