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살성은 죽이지 않는다 표지

천살성은 죽이지 않는다

동백황새 - 천살성.

살인귀의 운명을 타고난 설하진.

괴물로 태어났지만, 괴물이 된 적은 없었다.

스스로의 운명을 선택하기 위해 검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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