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금의위는 무림맹을 찢는다 너구리작가 - “관무불가침? 이번 생에는 없다.”황성이 불탔고, 나는 목이 잘렸다.흉노의 침공, 무림맹의 반란, 제국의 멸망.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나는 스물한 해 전 금의위 백호 시절로 돌아왔다.전생에서 나는 법을 지켰고, 제국은 무너졌다.이번 생에는 다르다.관무불가침? 기다림? 명분?그런 것들이 제국을 구해주지 않는다는 걸, 나는 이미 보았다.무림맹이 제국을 집어삼키기 전에,이번에는 내가 먼저 강호를 도려낸다.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퓨전 #무협 #복수 #사이다 #회귀 #동양판타지 조회수: 13,345 | 선호작: 129 | 좋아요: 589 | 연재글: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