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재건기 : 북방의 파락호는 절대무신
황실(皇室)의 핏빛 칼날에 쓰러진 하북연가(河北燕家),
야인과 유민이 들끓는 얼어붙은 땅, 조선의 최북북방 동북면(朝鮮 東北面)에 이르르니...
“노름값 떼먹는 놈치고 칼잡이 아닌 놈 없고, 방구 뀌는 놈치고 영웅 아닌 놈 없소.”
속을 알 수 없는 날건달과 모든 것을 잃은 명문가 규수가 벌이는 변방 개척 절대무신(絶代武神)의 신화가 되어 돌아온다!!
<세가재건기(世家再建記) : 북방(北方)의 파락호(破落戶)가 절대무신(絶代武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