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의 전달자 프라라 - ”이 자의 시신은, 얼마를 주실건지요?“죽은 자를 옮기는 길드,부량아였던 남매는 살아남기 위해 그곳에 들어갔다.전장에서 사라진 귀족,탈영한 기사의 시신,마물의 공격,자신들에게 주어진 의뢰가 제국의 음모에 휘말리는 것을 모른채 그들은 오늘도 의뢰를 받아 떠난다. 자유연재 〉 판타지 #판타지 #다크판타지 #생존 #음모 #용병 #성기사 #각성 #노예 #성장 #정통 조회수: 145 | 선호작: 3 | 좋아요: 38 | 연재글: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