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수장강 PaNcHo - 장강은 모든 것을 흘려보낸다.돈도, 권력도, 배신도.그리고 한 사내의 죽음마저.백랑채의 채주 강율은 멸문한 흑수문의 무공을 숨긴 채 살아왔다.강함을 감추면 수채를 지킬 수 있다고 믿었다.그 믿음의 끝에 남은 것은 불타는 수채와 등에 꽂힌 의형제의 칼뿐이었다.그리고 눈을 떴을 때, 그는 삼십 년 전 백랑채의 막내로 돌아와 있었다.흑수가 돌아왔다.장강의 물길을 거슬러, 다시 한 번.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무협 #회귀 #마교 #사파 #정파 #무공 조회수: 27,109 | 선호작: 111 | 좋아요: 1,073 | 연재글: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