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삼국지
나치와 붙은건 미국과 러시아가 붙었지만 전쟁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이 의미하는게 무엇일까요?
선한자 그리고 악한 이들이 있습니다. 선한거에 비교하면 악하지만 악한것에 비교한다면 선할겁니다. 파병을 결론내리는 것이 필요했던 삼국지 선과악 그리고 진리라는 세가지 선택사항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왜 세계 삼국지 라고 했냐고하니 선과 악 그리고 선한것과 비교할때 악하고 악한것과 비교할때 선한것이 있어서 그렇게 3가지로 볼수 있습니다. 정신적 죽음과 육체적 죽음을 통괄하여 지옥이 아닌 선근으로 생활하며 행동하는 좋은 이야기의 역사를 말하고자 합니다.
평화가 평화가 아니라면 신들이 인간을 보고 있었다면 파병을 해서 죽음을 연쇄적인 각으로 경험하며 삶의 보람을 느끼는 것이 신과 인간을 위하는 길이었다는 것을 알게될 겁니다. 나치가 세계정복을 해서 1만 2천년 동안 전쟁한번 일어나지 않는 행복한 운명이 있었다면 어떠할까요... 사람들은 지극히 선량하고 바르게 법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영웅들의 이야기를 이제 시작해볼까 합니다. 미국과 영국 그리고 독일 국방군과 북아프리카 독일군단 이렇게 주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