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를 주웠더니 파괴가 따라왔다. 플프리 - 어느한 평화로운 도시인 '버터시'오늘도 한가로이 친구들을 기다리며 공원산책을 하고있던 주인공 '레인'은 산책 도중 바닥에 박혀있는 하늘색의 '무언가'를 주웠다. 그러나 그 '무언가'를 줍고 난 후 부터 평화로움 대신 도시를 지켜야한다는 막대한 책임감과 많은 희생, 많은 파괴를 마주치게 된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라이트노벨 #판타지 #현대판타지 #히어로 #마법사 #총잡이 #칼잡이 #라이트노벨 #성장 #피폐 #영웅 조회수: 320 | 선호작: 6 | 좋아요: 44 | 연재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