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에 떨어진 시스템이 신수가 되었다 글있수다 - 헌터가 되고 싶었다.하지만 나는 끝내 각성하지 못했다.대신 누구보다 헌터를 잘 아는 비각성자가 되었다.그러던 어느 날, 탑이 폭발했다.그리고 나는 뒤늦게 각성했다.문제는 그 순간 시스템이 오류를 일으켰다는 것.눈을 떴을 때, 나는 혈교의 습격으로 폐허가 된 마을에 있었다.어린아이의 몸으로.그리고 내 옆에는 내단을 적출당한 채 죽어가던 어린 검은 까마귀가 있었다. 자유연재 〉 무협, 퓨전 #무협 #게임 #게이트 #게임시스템 #생존 #동양판타지 #나혼자 #상태창 #마교 #성장 조회수: 229 | 선호작: 2 | 좋아요: 19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