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프레이아 - X세대 전업주부 지안 . 남편 민수의 가스라이팅 속에서 ‘오래 참아’ 왔다.어느 날, 딸 서연은 자신 명의로 된 연희동 집을 발견한다. 아버지가 속여 빼앗은 권리를 딸이 되찾은 것이다.지안은 더 이상 참지 않기로 결심한다. 딸과 함께 그 집으로 향한다. 참는 게 능력이 아니라, 자신을 지우는 일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자유연재 〉 드라마, 중·단편 #드라마 #복수 #이혼 #집착 #화가 #빌런 #각성 #가족 #결혼 #성장 조회수: 772 | 선호작: 18 | 좋아요: 125 | 연재글: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