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밤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 옹재 - 어느 날부터 밤이 무서워졌다.자고 일어나면 사람이 사라져 있었다.분명 어제까지 존재했던 사람이.근데 이상하게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가족도. 친구도. 세상도.마치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처럼.강현만 빼고.자정이 되면 시작되는 이상한 세계.그곳에서 살아남은 밤은 현실이 되고, 죽은 사람은 흔적조차 남지 않는다.그리고 오늘도 누군가 잊혀진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SF #전쟁_밀리터리 #공포_미스터리 #차원이동 #미궁 조회수: 11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