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마는 아카데미가 싫다 k5657_ch365300 - 천하를 눈앞에 두고 배신당한 검마(劍魔).죽음 끝에서 눈을 뜬 곳은검과 마법이 공존하는 이세계였다.하지만 이 세계의 힘, ‘마나’는그의 내공과 충돌했고—그 결과 탄생한 것은마법을 베어버리는 금기의 검술.결계도,주문도,마도도.그의 검 앞에서는 모두 찢어진다.“아카데미?”“애송이들이 모여 검 흉내 내는 곳인가.”괴물 취급받는 무림의 검마가마법 세계를 뒤엎기 시작한다. 자유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퓨전 #무협 #마법 #이세계 #차원이동 #환생 #로맨스 #무공 조회수: 181 | 선호작: 1 | 좋아요: 13 | 연재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