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 마법사의 영지 표지

죽음과 마법사의 영지

Junnoo - 마법은 축복이 아니다. 죽음의 끝에서 살아 돌아온 자에게만 허락되는 특권이자, 상처이며, 결핍이다.
엘베노르 대륙의 북쪽, 검은 호수 위에 세워진 마법사의 도시 카스티아.
그곳의 검은 호수는 수백 년 동안 마레디스의 아이들을 삼켜왔다.
깨달은 자는 마법사가 되어 떠오르고, 깨닫지 못한 자는 익사한다.

그리고 언니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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