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 직전 야구부에 천재 투수가 들어왔다 표지

폐교 직전 야구부에 천재 투수가 들어왔다

한수읽기 - 폐교 직전의 산골학교 상운고.

전교생보다 야구부원이 더 많아진 순간,
끝난 줄 알았던 운동장에 다시 불이 켜지기 시작했다.

국가대표 출신 문제아 투수 주태성.
그리고 사라져가던 폐광마을 야구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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