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를 빽으로 범죄율 0%만들기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면 호구다.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이런 생각으로 살아가는
경찰도, 법도, 국가도 무너진 범죄 국가 '볼다비코'
어느 날 독재자가 사망하고 그의 아들 '알렉세이 드라고프'는
한 편의 금지된 논문을 읽는다.
“인간도 개처럼 선택 진화 시킬 수 있다.”
싸이코패스와 범죄자를 제거해
인류를 더 안전한 종으로 만든다는 위험한 이론.
세계는 저자 '안드레이'를 미치광이라 불렀지만,
드라고프는 그에게 국가의 치안을 맡긴다.
그날 이후,
볼다비코에는 거대한 교정 시설이 세워지고
범죄자들은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