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백230 - 아무도 좋아하지 않고 말도 걸지 않는 오타쿠 고등학생~ '세상에 사람들이 모두 사라졌으면 좋겠어.'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고 나오다 의문의 사고를 당하게 되고 눈을 떠보니 판타지 세상이 펼쳐진다. 이세계? 좋아 용사로서 제대로 달려보자고~ 그런데 판타지 세상에 아무도 없다?? 생존 기술 1도 없는 찐따 오타쿠에게 뭘 바라는 거야?? 현실에서도 혼자서 살 수 없는데 마법도 없는 찐따 오타쿠의 처절한 판타지 나 홀로 생존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