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맹 취사병이 된 천마 절주취랑 - 천하를 호령하던 사내가 있었다.강한 자가 모든 것을 정한다 믿었고, 그 믿음대로 살았고, 그 삶 위에 군림했다.그러던 어느 날 아침 눈을 떴을 때,작아진 천마의 손엔 식칼이 들려 있었다. 자유연재 〉 무협 #무협 #천마 #전생 #각성 #마교 #성장 #정통 #명문세가 #무공 #지존 조회수: 69 | 선호작: 3 | 좋아요: 5 | 연재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