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최고 장인이 회귀했다
무림맹주 남궁백천과 한월마존은
등선을 위해 무림 최고의 대장장이 강무혁을 이용했다.
정파의 신물 창천검,
마교의 신물 혈월도.
두 신물을 각각 +12까지 강화한 순간,
그는 배신당해 죽었다.
그러나 천문이 열리던 찰나—
그는 ‘강화의 눈’과 함께
3년 전으로 회귀했다.
이번 생엔 다르다.
무기만 강화하는 것이 아니다.
육신도, 무공도, 인연도.
그리고 복수마저.
모든 것을 강화해
정마의 정점마저 두드려 부순다.
무림 천재 대장장이, 회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