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가 네크로맨서 저격수 대장장이 능력으로 탑 등반
주술적인 주문들을 외울 수 있다. 부적으로 공격도 가능하다.
[본 드래곤]으로 변할 수 있다.
본 드래곤 상태에서 이빨로 철광석을 씹어서 장비로 만들 수 있다. 이빨 하나하나가 대장장이 망치인 셈이다. 본 드래곤의 이빨이 수십 개이니 한 번에 수십 개의 망치로 수십 개의 장비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과 같다.
본 드래곤에서 인간형으로 변하면
본 드래곤의 갈비뼈를 이용해 뼈로 이루어진 길쭉한 총으로 변하게 할 수 있다. 뼈로 이뤄진 총. 기본 장전 300발. 탄창 내부는 아공간이라 300발이 다 들어간다. 본 드래곤은 갈비뼈가 모두 20개 이므로 6000발의 탄환이 있는 셈이다. 300발을 다 쏘면 총은 가루가 되어 흩어진다.
기아스
[기아스]는 [켈트 신화]에 나오는 용어다. 무언가... 맹세를 하여 맹세를 지키는 동안에는 힘 같은 걸 얻는다. 그 대신 맹세를 위반하면 제약이 가해져 그 결과는.. 거의 죽음으로 이어진다더라...
탑 밖의 인류들 중 최소 800명 이상의 비각성자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게 하여 일시적으로 각성자로 만들어 자신이 공략하고 있는 해당 층 내로 시공간이동을 하여 다 같이 탑을 공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줄 수 있다.
층 공략 중 신체 손상 시 느껴지는 고통의 괴로움의 정도 및 크기는 인류 각각 개인이 본인 스스로 자유롭게 설정 및 선택할 수 있다.
자신에 의해 일시적으로 각성하여 자신을 도우러 온 각성자들은 탑 안에서 죽어도 실제로 사망하진 않고 현실세계로 되돌아갈 뿐이다.
초월 지옥 난이도를 클리어하지 못하면 세상이 멸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