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3 개방분타주 - "내 삶은 항상 어둠이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그 날부터 말이다."2083년의 여름. 기계가 일상인 세상에서 인간인 남자가 살아간다. 자유연재 〉 판타지, SF #판타지 #SF #다크판타지 #디스토피아 #사이버펑크 #인공지능 #사이보그 #포스트아포칼립스 조회수: 66 | 선호작: 3 | 좋아요: 6 | 연재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