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물 속 소년은 성좌를 꿈꾼다. 표지

헌터물 속 소년은 성좌를 꿈꾼다.

cj110 - 하늘 위 별들은 성좌들이 사는 낙원이라고 한다.

깊은 산골에서 할머니와 살아가던 소년 바브는
어릴 적부터 별을 동경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말했다.

“그 성좌 그카는 거 말이다. 니도 될 수 있다.”

마나를 다루는 헌터들,
기억과 애정에서 태어나는 이능력 ‘더블’,
그리고 성좌를 꿈꾸는 수많은 강자들.

별을 바라보기만 하던 소년은,
마침내 자신만의 능력으로 낙원에 닿기 위한 여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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