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보다 퇴근이 먼저입니다. 로그인필수 - 20년 전 퇴마계를 뒤흔들고 종적을 감춘 김씨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 김진우.현재는 대기업 마케팅부에서 상무 똥이나 치우는 42세 김부장으로 살아가고 있다.다시는 힘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건만이 바닥 귀신들은 자꾸만 선을 넘는다.정확히는 김부장의 퇴근 시간을 건드린다.악령이 날뛰든 퇴마국이 감시하든 가문들이 정치를 하든 상관없다.내 퇴근을 방해하는 놈들은 볼펜 한 자루로 전부 반려(Reject)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귀신 #사이다 #오컬트 #착각 #먼치킨 #츤데레 #전문가 조회수: 20,534 | 선호작: 203 | 좋아요: 1,724 | 연재글: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