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호: 내일을 파는 편의점 RitoM - "당신의 1년, 오늘 자 시세로 7,600만 원입니다. 파시겠습니까?"가진 거라곤 남은 시간뿐인 7년 차 공시생 진우.막다른 길에서 열린 1024호의 문, 그리고 상담사 혜성이 건넨 믹스커피.거래는 일상적이었고, 삶은 풍요로워졌다.하지만 진우는 몰랐다.내가 판 것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다시는 살 수 없는 '시세'였다는 것을.팔 때는 내 마음이었지만, 되찾으려 할 땐 이미 세상에 없는 가격.출구 없는 거래소, 당신은 무엇을 담보로 오늘을 사시겠습니까?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현대판타지 #시스템 #공무원 조회수: 26 | 선호작: 1 | 좋아요: 1 | 연재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