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로얄 - [Beyond the Boundary] [사악하고 탐욕적인 초거대 자본과 타락하고 부패한 권력은 국경과 경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 시스템을 지탱하는 달러 패권과 핵 항모 전단이 질서를 결정하는 시대. 결국 인간, 기업, 국가도 무자비한 정글 규칙의 거래 대상일 뿐이고, 약자와 약소국의 운명은 늘 누군가의 와인 테이블에서 결정된다. 그러나-- 그 경계 너머를 주시하던 한 남자가 오직 '절대적 약속'을 지키기 위해 조국에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