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령세기[바람과 불꽃의 시대] 표지

구령세기[바람과 불꽃의 시대]

연백230 - 인간과 짐승, 요괴와 귀신, 도깨비가 얽혀 살던 시절.
최고의 존엄이라 일컫는 천추가 있었다.
천추가 봉인된 틈을 노려 8대선이 다스리는 이매망량의 시대를 열리고
천추와 바리의 아들인 치우가 이를 종식시킨다.

치우 사후 400년이 지난 뒤, 신국에서 세상을 다스리는 9개의 방울에 대한 봉인이 해제되며,
인간과 짐승, 요괴와 귀신, 도깨비의 경계와 균형이 무너지고
천하를 통일하기 위한 전쟁의 서사시가 다시 한 번 펼쳐진다.

전통 무속과 독창적인 상상력이 결합한 압도적 세계관!
한국 토속 신앙 오컬트를 통한 전통적 서사를 가진 괴력난신의 귀환!

이 모든 혼란을 잠재우고 진정한 구령의 주인이자 천추의 선택을 받을 자!
그 누가 될 것인가?

자유연재 〉 무협,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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