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판타지에서 시작하는 에필로그 키드리어 - 「이제야 모든 것이 끝이 났군요.」「…나에게 끝이란 것이 있긴 한가?」「글쎄요. 하지만 모든 이야기는 시작이 있음과 동시에 끝이 있는 법이랍니다?」「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그 끝이란 걸 맞이할 수 있는 거지?」「그게 지금 당신의 바람인가요?」끝나지 않는 이야기 속에서 마지막을 바라는 한 남자의 에필로그.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판타지 #퓨전 #먼치킨 #서양판타지 조회수: 4,042 | 선호작: 64 | 좋아요: 159 | 연재글: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