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줄 알았던 비찰대 교두가 천하를 수사한다
사야공 - 황경성 비찰대 출신 낭추. 살아남으려면 반란의 배후를 수사해야 한다.
그런데 판이 너무 크다.
무림을 수사하려면, 무공을 익힐 수밖에 없다.
천하무림을 수사하려면, 일천년래 무림제일비를 수사할 수밖에 없다.
밤 10시 경에 연재합니다.
작가연재 〉 무협,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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