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받아라
하지만 그는 그 눈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어린 시절은 보낸다.
그렇게 매말라 가던 어린 시문에게 한 인연이 찾아온다.
그 인연으로 인해 구원받게 된 시문... 그는 맹세한다.
그녀와 같이 누군가를 돕는 사람이 되겠다고
그렇게 세월이 흘러.. 형사가 된 시문에게 한 살인사건이 들어온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시문은 악령 새우니에게 목숨을 위협받게 되고..
그렇게 목숨을 잃기 직전, 그녀는 천도사 설화련에 의해 목숨을 부지한다.
하지만 그녀와 얽히게 되면서... 그는 악령, 요괴,
그리고 정체불명의 조직 '귀검' 등
비현실적인 존재들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비현실적인 존재 앞에서.. 그는 포기 하지 않는다.
"네가 무엇이든 상관 없어, 다만..."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