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멘셔널 : 레버넌트
그것은 세상을 떠받치는 법칙 모두가 알고 있는 금기.
하지만 죽지도 못한 채
생명을 연명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세상엔 다 수 존재 한다.
그들은 죽은 자인가 아니면 산 자인가?
죽은 자가 아니라면 진입해선 안 되는
금기의 공간에서 산 자의 영혼이 발견되고 인과가 뒤틀어진다.
설명할 수 없는 재난.
뒤틀리는 인과율.
모든 인연은 한 사람의 귀환을 기점으로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현대 도시의 그림자 아래,
현실과 죽은 세계의 경계가 무너진다.
한국 무속과 코즈믹 호러가 결합된 현대 오컬트 군상극.
《디멘셔널 레버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