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에스타 - "본 작품은 19세기 고전 소설 <칠협오의>의 설정과 인물을 모티브로 한 '퍼블릭 도메인(Public Domain)' 활용 창작물입니다."
26년도 대학생, 아란. 집안 대대로 내려온 유물 팔찌를 박물관에 기부하고 전시회 날 방문했다. 1000여년도 전 송나라 시대 유물이라던 기이한 팔찌. 그냥 무거운 고철 같은데? 할머니는 팔찌의 전설을 말했지만 믿지 않는다. [난 역사와 고증을 믿지, 이런 전설은 몰라] 송나라 특별전이 열린 날, 방문한 박물관의 정전과 함께 땅이 꺼졌다. 눈을 뜨니.. 왠 남자의 무릎에 앉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