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반장이 조선을 씹어먹음 김문서 - "이대로 개죽음당하라고? 장난해? 나 내일 지부장 발령이야!"눈을 떠보니 사극 세트장이 아니라,피비린내 나는 1592년 임진왜란 전장의 한복판이었다.소품 칼 대신 진검이 목을 노리는 아수라장.이름 없는 병사로 허무하게 죽을 순 없다.믿을 건 촬영장에서 굴러 먹은 눈썰미와사학과 출신이라는 역사 지식뿐."엑스트라 반장 짬바가 뭔지 보여준다."역사를 아는 자가 전장을 지배한다.지부장 승진을 앞두었던 김현우의 조선 하드캐리. 일반연재 〉 대체역사, 현대판타지 #대체역사 #전쟁_밀리터리 #사이다 #생존 #이세계 #회귀 #먼치킨 조회수: 2,788 | 선호작: 17 | 좋아요: 79 | 연재글: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