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현: 생을 태우는 검은불꽃 3뱀 - 죽었어야 할 흰 여우 하슬은 인간의 몸으로 깨어났다.상처는 아물고, 몸은 죽지 않는다.그러나 자신이 무엇인지는 모른다.그런 하슬 앞에 나타난 검은 옷의 현, 추홀.그는 세상에 흩어진 재앙의 구슬을 찾아 태우고 있었다.길 위에서 하슬은 조금씩 알게 된다.자신이 단순한 여우가 아니었다는 것을.그리고 이 세상에 빛나는 것들이, 꼭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혼현.생을 품은 짐승과, 생 그 자체인 현 사이에서 태어난 존재들의 이야기. 일반연재 〉 판타지 #다크판타지 #동양판타지 #성장 조회수: 81 | 선호작: 0 | 좋아요: 1 | 연재글: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