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세미콜론
포버리 - “우리는 멈춘 것도, 쉬고 있는 것도 아니야.”
지방 상경 10년 차, 서른네 살의 직장인 민윤기.
어느 퇴근길, 지하실에서 울려 퍼지는 기타의 진동이 그의 명치를 때렸다.
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기묘한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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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표를 찍기엔 너무 이른 이야기입니다. ]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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