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년 최후의 수배자가 되었다.
봉산하차장 - 아침엔 학교에서 공부하고 저녁엔 통계청 일용직을 하던 2000년생 서정민이 일제강점기가 한창이던 1919년에 1903년생 김창섭에 빙의했다?
*전작 기미년의 마지막 수배자가 되었다의 초반부분을 덧붙이고 몇가지 오류 사항들을 수정한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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