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속 거지로 빙의했다 달크림 - 칼 한 자루에 사람이 죽고,문파 하나가 도시를 지배하며,강한 자가 약한 자의 목숨값까지 정하는 곳.무림(武林).유튜브 생존 방송으로 먹고살던 평범한 나는이름 없는 거지의 몸으로 강호 한복판에 떨어졌다.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무협 #빙의 #시스템 #각성 #상태창 #무공 조회수: 7,252 | 선호작: 31 | 좋아요: 418 | 연재글: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