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을 베는 대검 문파파 - 하늘이 찢어진 날, 세계는 멸망하기 시작했다.검은 안개가 도시를 삼키고,성당 아래선 죄악이 숨을 쉰다.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그 멸망을 베어내기 위해.루카스는 오늘도 대검을 들어 올린다.피와 재, 군주와 마물이 뒤엉킨 정통 다크 판타지. 일반연재 〉 판타지, 게임 #판타지 #다크판타지 #포스트아포칼립스 #고수위 #흑막 #정통 #영웅 조회수: 624 | 선호작: 12 | 좋아요: 22 | 연재글: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