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거목 무봉(無縫) - "내공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 자연의 기운을 가져다 쓰면 그만인 것을."유일한 가족이자 스승이었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사라졌다.그를 찾아 무림으로 나온 영(零).단서는 불길한 기운을 풍기는 목걸이 하나 뿐.우연치 않게 얽히게 되는 사람들, 그리고 음모.그는 과연 어떻게 이 모든 것들을 이겨내게 될 것인가. 자유연재 〉 무협 #무협 #천재 #음모 #먼치킨 #동양판타지 #무공 조회수: 1,165 | 선호작: 7 | 좋아요: 68 | 연재글: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