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한 용족의 용신이 되었다 말ㅡ랑 - 덕질에 계급은 없어도 단계는 존재한다. 드래곤이 너무 좋아 이름도 김용으로 개명한 남자. 그게 바로 나였다. [드래곤을 향한 사랑과 열정이 용신에게 닿았습니다.] [용신의 자리를 계승해 몰락한 용족을 이끌어주십시오.] 이제부터 용족은 내가 책임진다. 자유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먼치킨 #드래곤 조회수: 148 | 선호작: 3 | 좋아요: 3 | 연재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