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물든 3박 4일의 유람선 : 좀비 유람선 깡마루 - 바다 위 축제라 불렸던 유람선 ‘Festival Of The Seas: FOTS’가피로 물든 지옥으로 변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3박 4일.도망칠 곳도, 숨을 곳도 없는 고립된 바다 위에서,죽음의 사냥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로를 외면하고,의지하며 끝까지 살아남아야 했다.그것들은 죽지도 살지도 않은 새로운 종이 되어,인간들을 사냥하였다.이것은 기록으로 남아 있지 않은,살아남은 자들이 피로 써 내려간 이야기이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현대판타지 #드라마 #좀비 #생존 #아포칼립스 #전염병 #해양 조회수: 3,922 | 선호작: 21 | 좋아요: 58 | 연재글: 89